[달서구] 달서구의회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기사작성 : 2021.10.12 (화) 19:29:44 최종편집 : 2021.10.12 (화) 19: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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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정창근(연구단체 대표위원)의원 /사진=의회 사무국 제공

 

(대구=Y 시사타임즈)이솜결 기자=달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달서구의회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회 8일 오전 달서구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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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근 의원/박왕규 의원/박정환 의원/연구단체 관계자/사진=의회 사무국 제공

 

달서구의회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회는 맛있는 맛길 테마거리 활성화 등을 통한 달서구의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기 위하여 구성되었으며정창근박왕규박정환김태형 의원이 참여하였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연구수행단체인 문화진흥연구원(대표 최병붕) 지난 3개월 동안 달서구 맛길의 기본 연구달서구 맛길의 발전방안 모색외부 사례 검토현장 실태조사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한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달서구 맛길 테마거리 활성화에 5개 구간의 맛길(두류동의 젊음의 거리감삼동의 감새미 먹거리촌월성동의 맛있는 맛길장기 본리동의 먹거리타운대구수목원의 주변맛길)을 설정하였는데맛길 테마거리 인근에는 편의성과 역사 문화에 맞는 관광자원을 개발·활용 하여야 하며두류동에는 두류공원코오롱야외음악당 등을 활용한 방안감삼동의 신청사 이전으로 인한 인프라 구축월성동의 선돌공원·조암공원·달암재 등의 역사 문화 명소 활용장기 본리동의 웃는얼굴아트센터 등의 활용대구수목원의 수목원과 정부합동청사를 활용한 맛길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시하였다.

 

정창근 연구단체 대표위원은 서대구 KTX 시대에 맞는 달서구의 먹거리 맛길 문화의 보완과 대책이 시급하며달서구의 명소와 함께 상승효과를 일으켜 관광 활성화가 되기를 바랍니다이번 최종보고회로 끝이 아니라 달서구의 삶과 역사·문화가 스며있는 달서구 맛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여 지속적인 달서구의 발전방안을 찾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솜결 기자]

 

 

 



이솜결 sgsg2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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